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친환경자동차 시대가 눈 앞으로 다가 왔다.
환경부는 2018년 한 해 동안에 전기차를 지난 7년간(2011~2017년) 실적의 1.2배인 3만 2천 대를 보급했다고 밝혔다.
전기차는 2011년 338대 보급을 시작으로 연 평균 2배씩 보급되어, 현재 총 5만 7천 대의 전기차가 운행되고 있다.
그간 환경부는 보다 많은 국민들이 전기차를 구매하도록 고속도로 휴게소에 2기 이상씩 급속충전기를 설치하는 등 최고 수준의 충전여건을 구축했고, 보조금 체계를 합리적으로 개선했다.
전기차 100대당 급속충전기(’17년 기준): 중국 8.8, 한국 7.0, 일본 7.0, 독일 3.5
이러한 노력의 결과, 우리나라 전기차 보급은 연간 보급대수 기준으로 세계 5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세계 전기차 보급실적(’18.11 기준): 중국 38.5만대, 미국 14만대, 노르웨이 3.8만대, 프랑스 3.1만대, 한국 2.9만대, 독일 2.7만대
수소차도 2018년 한 해 동안에 지난 5년간(’13~’17) 실적의 4배인 712대가 보급되어, 현재 총 889대 수소차가 운행되고 있다.
우리나라 수소차 보급은 연간 보급대수 기준으로 미국과 일본에 이어서 세계 3위에 해당된다.
수소충전소도 3개 추가되어 현재 14개소가 운영 중인데, 2018년 말 기준으로 일본·독일·미국 다음으로 많은 성과에 해당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