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고요한 택시’에 대해서 아시나요?
청각장애인이 운전하는 택시를 ‘고요한 택시’라고 부릅니다. 태블릿 PC로 목적지를 입력하고 요청사항이 있으면 그림으로 설명하면 됩니다.

위험하진 않냐고요? 위험하게 끼어들기를 하거나 거칠게 운전하지 않아서 오히려 안전합니다. 청각장애인은 잘 듣지 못하기 때문에 방어운전이 습관이 되어있고, 운전 시야도 훨씬 넓습니다.
청각장애인의 경우에도 55dB 이상의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면 면허증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이는 국내 대학생 벤처회사가 개발한 앱으로 음성 인식도 되고 결제 수단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 고용을 실천하는 착한 일자리이자, 목적지까지 조용히 이동하고 싶은 사람에게 딱 맞는 ‘고요한 택시.’ 한번 타보고 싶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