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5일부터 8일까지 4일 동안 인삼특작부(충북 음성)에서 2015년 ‘버섯 육종 교실’을 진행했다.

올해 교육은 버섯종사자를 대상으로 교육자를 한정하고 육종 실습 위주로 1:1 맞춤 교육을 실시해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첫째 날에는 버섯포자 수집과 조직 배양을 통해 원균을 제조하고 보존·관리하는 과정을 실습을 통해 진행했다.
둘째 날에는 육종의 기본이 되는 단포자를 분리하고 교잡 후 교잡을 확인하는 현미경 관찰법 등 핵심 과정을 교육했다.
셋째 날에는 품종을 육성하고 보급하는 기초 과정을 수행했다. 톱밥, 액체, 곡립 종균 모두를 제조하는 전반적인 과정을 진행했으며, 특히, 종균업체 신규 종사자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
마지막 날에는 최종 육성된 품종을 품종보호 출원해서 통상 실시하는 과정을 전문가로부터 직접 듣고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을 받은 충남 부여의 정헌영 씨는 “이번 버섯 육종 교실을 통해 짧은 기간이지만 버섯 육종의 기본부터 응용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사항을 배울 수 있었고, 특히 종균제조실습을 통해 바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터득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농촌진흥청 버섯과 공원식 과장은 “이번 교육은 신청 인원과 자격을 제한해 내실 있는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육종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버섯산업의 활성화를 꾀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