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주최하고 산림조합중앙회와 경남 산청군이 주관하는 '2015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가 8일 개막한다.
박람회는 '산, 산림, 숲 그리고 인간'을 주제로 오는 18일까지 11일간 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열린다.

행사 기간동안 전시, 체험·탐방, 학술토론, 임산물 시장, 각종 공연이 진행된다. 지리산 자락 산청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과 버섯산업 국제세미나, 지리산 동남권 입업 발전 토론회 등 관련 학술행사가 열리고, 약초교실 등 시민강좌도 마련된다.
또한, 산림생태탐방, 숲 밧줄 놀이장, 어린이 자연놀이 체험과 목공교실 등 아이들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다양하다.
산림박람회는 임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산림문화 체험, 산림정책 홍보를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열렸으며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산림청 이순욱 산림교육문화과장은 '산림박람회는 임업인과 산주, 산림을 사랑하는 국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라며 '구절초가 피어있는 가을정취와 함께 산림문화·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