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직원과 손님 사이의 균형을 일컫는 '워커밸(woker-customer-blance)'을 아시나요? 직원이 손님에게 친절해야 할 뿐만 아니라 손님도 직원에게 예의를 지켜야 한다는 뜻으로 최근 소비트렌드로 주목받고 있어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알바몬이 알바생 952명을 대상으로 알바 중 만난 매너손님 및 비매너 손님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어요.
10명 중 9명이 고객 비매너로 상처받은 적이 있고, 이들이 꼽은 비매너 1위는 ‘어이, 야!’ 등 반말을 할 때 (51.1%)였죠.
이와 관련하여 정부에서도 2018년 10월 감정노동자 보호법이라 불리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이 시행 중인데요. 직원과 소비자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며 워커밸을 만들어가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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