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2018년 말 기준 우리나라 주민등록 인구는 5182만 6059명으로 집계됐다. 총인구는 2017년보다 4만 7515명, 0.09% 늘었다.
14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지난해 주민등록 인구 통계에 따르면, 통계 공표를 시작한 2008년 이후 처음으로 인구 증가율이 0.1% 이하를 기록했다.
연령별로는 50대가 861만 5884명(16.6%)으로 전년대비 12만 5680명 늘어 가장 많았다.
이어 40대 848만 8587명(16.4%), 30대 727만 143명(14.0%), 20대 682만 3973명(13.2%), 60대 594만 9639명(11.5%) 등의 순이었다.
0세에서 14세 유소년 인구는 662만 8610명으로 전체 인구의 12.8%를 차지했으며 2017년 678만 5965명과 비교해 15만 7355명 감소했다.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765만 408명으로 전체 인구의 14.8%에 달했으며 2017년과 비교하면 735만 6106명에서 29만 4302명 증가했다.
고령 인구가 유소년보다 102만 1798명 많아 격차가 100만 이상으로 벌어졌다.
성별로는 여자는 2595만 9930명(50.1%), 남자는 2586만 6129명(49.9%)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9만 3801명 더 많았다.
주민등록 세대수는 2204만 2947세대로 2017년 2163만 2851세대보다 41만 96세대(1.9%)가 증가했다. 세대당 평균 인구는 2.35명이다.
시·도별 인구를 보면 경기 20만 3258명을 비롯해 세종, 제주, 충남, 인천, 충북 등 6개 시도가 증가했다. 경기, 세종, 제주는 자연적 인구 증가와 타 시도로부터 순 유입이 많았다.
서울은 9만 1803명이 유출돼 감소율이 가장 컸으며 이를 포함 부산, 전북, 경북, 대구, 전남, 광주, 대전, 울산, 강원, 경남 등 11개 시도는 인구가 줄었다.
시·군·구 중 순 유입이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 화성으로 6만 2609명 늘어났다. 순 유출은 경기 안산에서 1만 8627명으로 가장 많았다.
자세한 통계 현황은 행안부 홈페이지(www.mois.go.kr)의 ‘정책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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