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해양수산부가 정부3.0 추진 3년차를 맞아 공공정보 개방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수부는 전국 2422개 무인도서 정보를 포털사이트 ‘다음 백과사전’에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앞서 해수부는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정부3.0 구현을 위해 지난 4월부터 무인도서 실태조사(2007~2012) 결과를 ‘네이버’를 통해 일반인에게 공개했다.
제공되는 자료는 전국 무인도서 총 2876개 중 실태조사·관리유형 지정 등이 완료된 2422개 무인도서의 사진, 섬 이름, 면적, 육지와의 거리 등 일반개요와 함께 인문·사회환경, 지형·지질, 육상·해양생물과 식생·식물 등에 대한 생태계 정보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다.
해수부는 이번 정보 서비스 채널 다양화로 무인도서를 활용하려는 수요자가 필요한 공간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돼 무인도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일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해수부는 이번 자료 제공 이후에도 추가 무인도서 자료가 있는 경우 지속적으로 ‘다음’, ‘네이버’ 등 포탈서비스에 제공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이번 정보 서비스 확대 실시로 무인도서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많아지고 좀 더 친숙해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