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2018년도 가축인공수정사 시험에서 143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발표했다.
가축인공수정사는 가축의 인공수정과 생식기 관련 질병 예방, 품종 개량 등의 업무를 맡는 전문 인력이다.
가축인공수정사가 되려면 해마다 시행하는 가축인공수정사 시험에 응시하거나, 축산산업기사 이상의 자격을 취득해 면허를 신청하면 된다.
가축인공수정사 면허를 취득하면 가축인공수정소를 개설해 가축인공수정사로 활동할 수 있다.
이전에 광역자치단체에서 시행한 것을 농촌진흥청이 처음 주관한 이번 시험에는 810명의 접수 인원이 몰렸다.

필기시험은 접수 인원의 75.6%인 612명이 응시해 205명이 합격했다.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실기는 3명이 결시한 202명이 시험을 치렀다.
최종 합격자는 필기 과목과 실기 과목을 합해 매 과목 100점 기준 40점 미만 없이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받은 143명이다. 최종 합격률은 23.4%이다.
이번 가축인공수정사 시험에 합격한 응시생은 면허신청서1)와 합격증, 건강진단서2) 등을 갖춰 주소지 담당 시·도청 등에 면허증을 신청해 발급받으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농촌진흥청 누리집(http://www.rda.go.kr → 홍보뉴스 → 새소식 → 공지사항), 국립축산과학원 누리집(http://www.nias.go.kr → 축산소식 →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19년도 농촌진흥청 시행 가축인공수정사 시험은 시험위원회를 구성해 세부적인 사항을 결정할 예정이며, 시험 시행일 30일 전에 공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