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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 현장 찾아...지원사업 알린다
  • 김경훈 기자
  • 등록 2019-01-03 17: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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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부터 전국서 총 300회 설명회…기업 상담창구도 운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중소벤처기업부는 ‘2019년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8일부터 2월 15일까지 전국에서 총 300회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사업설명회는 지자체, 유관기관 등과 합동으로 정책수요자가 있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설명회’를 중심으로 진행하며, 기업 상담창구도 함께 운영한다.

 

또한, 설명회에 참석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온라인 사업설명회도 병행해 운영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매년 정책고객인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에게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해 왔다.


지자체 및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인 중진공, 신·기보, KOTRA 등과 협업해 합동으로 진행하며, 지원사업 상담코너를 별도로 운영해 사업신청이나 세부적인 지원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한다.

 

설명회는 창업, 중소기업, 소상공인설명회와 창업기업, 소상공인 등 정책자별 설명회를 별도로 개최해 수요자 맞춤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편의성을 위해 온라인 설명회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8일 창업, 중소기업, 소상공인 사업설명회를 인터넷 생중계 한 후 ‘기업마당’ 홈페이지에서 상시 방영하며, 이달 셋째주 부터는 주요 사업별 동영상을 제작해 제공할 계획이다.

 

설명회 관련 자료는 기업마당(http://www.bizinfo.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설명회를 희망하는 정책수요자(기관·단체 등)는 전국 12개 지방중소벤처기업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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