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고용센터 출범 20주년을 맞아 일자리 정책의 핵심 전달체계인 고용센터의 기능이 대대적으로 개편된다.
고용노동부는 12월 27일(목) 오전 11시, 부천 고용복지+센터(부천시 길주로)에서 장관, 지방 고용노동청장 및 고용센터소장 등 7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고용센터 혁신방안" 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국가 고용서비스가 양적으로 성장한 반면, 고용센터에 대한 투자 부족으로 취업지원 기능이 약화되고, 서비스 품질이 저하되고 있다는 문제 인식하에 마련됐다.

특히, 일자리 문제 해결의 첫걸음은 고용센터 혁신이라는 인식하에 ‘고용센터 혁신 T/F’를 구성‘하여 현장의 요구를 폭넓게 반영하였으며,고용서비스 혁신 관련 시범센터들의 성과도 분석하여 개선방안의 주요내용으로 포함하였다.
특히, 실업인정.재취업지원 자율화 시범센터의 주요성과는 모든 지방관서로 확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