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행정자치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울진군, 한국온천협회가 공동주관하는「2015 대한민국 온천대축제」가 경북 울진군에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전국 온천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막을 열었다.
이 행사는 주 개최지인 울진군의 백암·덕구온천 관광지 일대에서 ‘금강송숲을 거닐며, 동해바다를 보고, 온천욕을 즐기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특히 전설이 깃든 백암·덕구온천을 널리 알리고, 예전 성행했던 관광온천의 부활을 알리는 데 의미를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