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설악산이 영하 1℃를 기록한 가운데 올가을 들어 첫 얼음이 관측됐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2일 새벽 설악산국립공원 중청대피소 일원에서 올해 첫얼음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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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악산국립공원 중청대피소에서 관측된 올해 첫 얼음. |
이날 첫 얼음이 관측된 새벽 4시경 중청대피소 기온은 영하 1도를 기록했다.
공단은 설악산 능선을 타고 매섭고 차가운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5~6℃까지 내려갔다고 설명했다.
설악산국립공원 중청대피소는 해발 1676m에 위치하고 있어 매년 첫얼음이 관찰되는 곳이다.
작년에는 10월 7일, 재작년에는 10월 15일에 각각 첫얼음이 관측됐다.
백상흠 국립공원관리공단 설악산 소장은 “어제 설악산국립공원에는 22mm 정도의 비가 내린 이후 기온이 급강하했으며 바람마저 강하게 불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번 주말 설악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은 초겨울에 준하는 복장과 여벌의 보온옷 등을 반드시 챙겨 저체온증으로 인한 안전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