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스마트폰 악성앱 치료서비스가 이통 3사로 전면 확대된다. 이에 따라 악성앱에 감염된 이용자들의 피해 감소가 예상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스마트폰 이용자의 악성앱 감염 피해를 줄이기 위해 10월 1일부터 이통3사에서 ‘모바일 응급 사이버 치료체계’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이동통신사업자는 스미싱 등에 대해 정보유출지와 해커의 명령 서버(C&C) 등을 차단해 피해를 예방해 왔다. 그러나, 단말기에 설치된 악성앱을 삭제하지 않을 경우 추가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돼 왔다.
최근 악성앱은 정보유출지 등이 차단된 이후에도 해커가 전송한 SMS를 통해 정보유출지 등을 변경해 정보유출 및 스미싱 문자를 유포한다.
이에 미래부는 KISA, 이통3사와 협력해 악성앱에 감염된 스마트폰을 식별해 치료를 안내하는 ‘모바일 응급 사이버 치료체계’ 구축을 추진했다.
실례로 SK텔레콤은 지난 4월 10일부터 치료서비스를 실시해 8월말까지 자사 가입자를 대상으로 총 1만 9338건에 대해 악성앱 감염 사실과 치료방법을 안내했다.
10월 1일부터는 케이티(KT)와 엘지유플러스(LGU+)도 관련 시스템을 구축하고, 자사 가입자를 대상으로 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이통3사는 문자메시지 또는 통신사가 제공하는 앱을 통해 이용자에게 악성앱 감염사실과 치료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동통신사별 감염 알림 및 치료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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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SK텔레콤 |
KT |
LG 유플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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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알림 |
T가드 또는 문자메시지(앱 미설치) |
문자메시지 |
U+스팸차단 또는 문자메시지(앱 미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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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앱삭제 |
T가드 |
알약 안드로이드 |
U+스팸차단 |
※ 감염 알림 메시지에는 URL이 포함되지 않음
정한근 미래부 정보보호정책관은 “이번 모바일 응급 사이버 치료체계 확대를 통해 악성앱에 감염된 이용자들의 피해를 줄이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날로 지능화되는 스미싱 등에 대한 피해 예방을 위해 이용자도 ▲출처가 불명확한 문자 내 포함된 주소(URL)는 클릭하지 않고 삭제하고, ▲신뢰할 수 없는 사이트 방문 및 앱 다운로드를 하지 말아야 하며, ▲백신프로그램 설치 및 주기적 업데이트 등 스마트폰 보안 수칙을 생활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