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온라인에서 쇼핑하고 바로 구매할 수 있는 ‘e-store 36.5+(http://www.sepp.or.kr)가 새롭게 단장했다.
그동안 사회적기업 상품을 소개했던 ‘e-store 36.5’는 해당 기업에 직접 연락을 해야만 구매할 수 있었으나, 이번에 새단장한 ‘e-store 36.5+’에서는 소비자가 홈페이지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하게 된 것이다.
새롭게 단장한 통합플랫폼 쇼핑몰 ‘e-store 36.5+’ (사진=e-store 36.5 홈페이지) |
또한 사회적기업 외에도 마을기업, 여성기업,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 전체가 입점하면서 소비자의 선택 폭이 넓어졌다. 아울러 수요자의 편의를 위해 상품평 기능과 우수 상품목록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된다.
이번 개편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온라인에서 쉽게 만날 수 있게 되면서 상품개선과 판로확대 기회 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e-store 36.5+의 이용자 수와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송홍석 고용노동부 고령사회인력정책관은 “국민과 사회적경제기업의 제안을 적극 반영해 e-store 36.5+가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가능성 및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핵심 기반이 되도록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내년에는 e-store 36.5+에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맞춤형 상품 추천 기능을 추가하고 이용편의 개선과 모바일 페이지 구축은 물론 공공기관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우선구매 실적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기능을 보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