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대출’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1조6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설날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월 19일(월)부터 오는 3월 19일(목)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 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 기업, 기술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최근 출판계에 위와 같은 ‘옛 베스트셀러 개정판 만들기’ 붐이 일고 있습니다.
최단기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웠던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가 30년 만에 재출간 되었습니다.
원태연 시인의 <넌 가끔 가다 내 생각을하지, 난 가끔 가다 딴 생각을 해>도 일러스트를 곁들이 개정판을 냈는데요.
새로운 작품으로 모험을 걸기보다 예전에 잘 팔렸던 콘텐츠의 상품성에 집중하겠다는 것입니다. 저자 발굴, 교정 및 편집 등 초기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예전 우리 감성을 적셨던 오래된 책들이 새 옷을 입고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
오늘 퇴근길에는 서점에 들러 책 한 권 사보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