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대출’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1조6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설날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월 19일(월)부터 오는 3월 19일(목)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 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 기업, 기술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12월에 떠나기 좋은 ‘농촌체험휴양마을 5선’을 선정·발표했다.
이번 농촌여행지는 12월에 어울리고 직접 체험할 수있는 우수 농촌체험휴양마을을 경기권,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등 5개 권역의 지자체로부터 추천 받아 최종 선정한 5곳이다.
12월에 추천하는 농촌체험마을. (사진=농림축산식품부) |
◆ 양평 질울고래실마을 ☞ https://goraesil.modoo.at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에 위치한 질울고래실마을에서는 겨울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인근 산에서 직접 해온 나무로 불을 피우고 요리를 해먹는 나무꾼 체험과 움집 모닥불에 둘러앉아 옥수수와 밤을 구워먹는 움집 체험은 물론 나무로 만든 기차를 타는 나무수레 씽씽 등 농촌의 다양한 놀거리가 준비돼있다.
◆ 평창 어름치마을 ☞ http://www.mahari.kr
강원도 평창군 미탄면의 평창 어름치마을은 다양한 체험거리로 활력이 가득한 마을이다. 겨울철에만 운영하고 있는 야생동물과 동강에 서식하는 민물고기를 관찰하는 야간탐사 체험부터 장비를 착용하고 동굴을 탐험하는 백룡동굴 탐사, 스카이라인(짚라인), 칠족령 트래킹 등을 할 수 있다.
◆ 보은 잘산대대박마을 ☞ http://www.jalsandae.com
충청북도 보은군 산외면에 가면 보은 잘산대대박마을의 겨울얼음왕국 축제를 둘러보면 좋다. 내년 2월까지 개최하는 이 축제에서는 썰매타기와 빙어낚시, 송어낚시 등의 재밌는 겨울체험을 할 수 있고, 마을에서 재배한 박을 활용한 공예 체험, 인두화 작품 만들기 등이 가능하다.
◆ 무주 초리넝쿨마을 ☞ https://blog.naver.com/chori0657
전라북도 무주에서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 ‘초리 꽁꽁놀이 축제’가 열린다. 이때에는 썰매와 와이어 줄타기, 맨손 송어잡기, 밤 구워먹기, 연 날리기 등을 즐길 수 있고, 맷돌을 이용해 커피를 내려 먹는 체험을 할 수 있다.
◆ 군위 삼국유사화본마을 ☞ http://hwabon.kr
경상북도 군위군 산성면의 군위 삼국유사화본마을에서는 1960년대∼70년대의 생활상을 느낄 수 있다. 당시 모습을 재현한 ‘엄마 아빠 어렸을 적에’를 관람한 후 달고나 만들기, 옛날 도시락 등 체험을 할 수 있는데, 인근에 화본역이 있어 당일 여행도 가능하다.
![]() |
농식품부는 2016년부터 매월 계절·주제 등에 적합한 농촌여행코스와 농촌여행지 등을 선정, 발표하고 있다. 한편 여행지의 자세한 정보는 대한민국 농촌관광 포털 ‘농촌여행, 웰촌(http://www.welchon.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