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8월 주택 인·허가 물량이 6만9269가구로 지난해보다 4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8월 주택 인허가 실적은 45만2185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2% 늘었다.
수도권이 3만8031가구로 162.9% 증가했다. 서울(8472가구), 경기(2만902가구), 인천(8657가구)이 각각 217.9%, 88.4%, 1122.7% 늘었다.

수도권에서는 인천 가정지구 3478가구,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2825가구, 파주 운정신도시 1169가구 등 대규모 단지 인허가가 많았다.
지방 인허가 물량은 9.7% 감소한 3만1238가구를 기록했다. 부산, 충북, 전북은 증가했지만 강원, 경북, 경남에서 인허가 물량이 감소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4만9076가구로 지난해보다 36.1% 증가했다. 아파트 외 주택은 55.4% 늘어난 2만193가구를 기록했다.
8월 주택 착공실적은 전국 6만8609가구로 지난해보다 117.3% 증가했다. 수도권이 161.6% 증가한 4만962가구, 지방이 73.7% 늘어난 2만7647가구가 착공했다. 아파트가 4만9063가구, 아파트 외 주택이 1만9546가구로 각각 173.3%, 43.4% 증가했다.
공동주택 분양물량은 전국 4만5224가구로 지난해보다 97.8% 늘었다. 청약시장 호조로 3월 이후 전년대비 증가세가 지속 중으로 증가폭은 전월 대비 확대됐다. 누계 기준으로는 58.3% 증가한 29만7318가구를 기록했다.
수도권은 149.2% 증가한 2만2057가구, 지방은 대구, 세종, 충남을 중심으로 65.4% 늘어난 2만3167가구를 기록했다.
분양주택과 임대주택은 각각 101.9%, 47.6% 증가해 2만9543가구, 1만1400가구가 분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