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과학기술전략본부가 25일 공식 출범한다. 전략본부는 과학기술 컨트롤타워인 국가과학기술심의회를 전담 지원하는 한편, 정책·전략과 R&D 투자간 연계 조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정부 연구개발 혁신 추진 기구로 미래부 내 ‘과학기술전략본부’를 설치하고 25일부터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13일 국가재정전략회의를 거쳐 발표한 ‘정부 연구개발(R&D) 혁신방안’ 중 ‘정부 연구개발(R&D) 거버넌스 혁신’을 위한 이행과제로, 그동안 행정자치부 등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22일 국무회의에서 미래부 직제 개정령안이 심의·의결됐다.
신설 과학기술전략본부는 본부장(고위공무원단 가급) 산하에 과학기술정책관, 연구개발투자심의관, 성과평가혁신관 및 연구개발투자기획과(신설) 등 12개과로 구성됐다.
이번 조치로 현 창조경제조정관(고공단 가급)은 창조경제 활성화를, 전략본부는 범부처 과학기술 컨트롤 타워인 국가과학기술심의회(국과심)를 각각 전담 지원함으로써 연구개발(R&D) 투자의 효율성과 정부 연구개발의 경제·사회 발전 기여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전략본부장은 과학기술 컨트롤타워인 국과심의 간사로서 범부처 과학기술·R&D 정책의 총괄·조정을 전담 지원하게 된다.
특히, 그 동안 부족했던 과학기술 미래 전략·정책·계획에 따른 정부 R&D 예산의 배분·조정, 연구성과의 활용·확산 및 평가·환류 등 전주기에 걸친 연계체제를 유기적으로 강화하는데 주력하게 된다.
이를 위해 전략본부 연구개발투자기획과는 범부처 R&D 계획들과 예산의 연계성을 검토·조정하는 등 R&D 투자의 전략성 제고를 전담할 계획이다.
전략본부는 국과심 활성화 등 운영을 효율적으로 지원해 나가고, 국과심의 전문 과학기술정책 싱크탱크로서 신설 추진 중인 과학기술정책원과의 협업을 강화해 국과심의 총괄 조정 기능을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타 부처 및 민간 등 과학기술계와의 개방적 의견수렴 등을 통해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부는 전략본부 신설을 통해 R&D 혁신방안의 현장 착근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국가 차원에서의 전략적 투자를 강화함으로써 부처별 R&D 프로세스별 투자의 단절과 비효율과 중복을 제거하고, R&D투자의 효과성 제고 등을 통해 정부 R&D의 경제·사회발전 기여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