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10월 전국 주택 매매거래량은 9만 256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4%(6만 3210건) 증가했다. 5년 평균(9만 5548건) 보다는 3.1% 감소했다.
2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10월 누계 주택 매매거래량은 73만 5734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80만 310건)보다 8.1% 줄었으며, 5년 평균(83만 3324건) 보다 11.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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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보면 10월 수도권 거래량은 5만 482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4.1% 증가했고, 지방(3만 7743건)은 19.0% 증가했다.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누계기준으로는 수도권 거래량(41만 1785건)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4.0% 감소, 지방(32만 3949건)은 12.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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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별로 보면 10월 아파트 거래량은 6만 455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1.1%, 연립·다세대(1만 6715건)는 29.0%, 단독·다가구주택(1만 1292건)은 11.0% 각각 증가했다.
1~10월 누계기준을 보면 아파트 거래량(48만 8225건)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 연립·다세대(14만 4221건)는 12.3%, 단독·다가구(10만 3288건)는 13.4% 각각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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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전월세 거래량은 17만 253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43.2% 증가했고, 지난달 보다 35.4% 증가했다. 올해 1~10월 누계 전월세 거래량은 153만 500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8.8% 증가했다.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38.5%로, 전월 대비 1.3%p 감소했다.
지역별로 수도권 거래량은 11만 676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44.6%, 지방은 40.3% 각각 증가했다.
아파트 거래량은 8만 499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0.7% 증가, 아파트 외(8만 7542건)는 36.6% 증가했다.
한편, 주택매매거래량과 전월세 실거래가 등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시스템(www.r-one.co.kr, 부동산정보 앱) 또는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 홈페이지(rt.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