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금강소나무 후계림 육성과 숲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하여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14일(수) 울진군 기성면 현종산 일대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가 진행된 곳은 2007년 봄철 산불피해로 인하여 소실된 지역이며, 금강소나무의 후계림 조성을 위하여 2008년∼2010년까지 조림된 곳이다.
소나무 조림목의 성장을 돕고 통직한 목재를 생산하기 위한 가지치기 작업 등을 몸소 체험함으로써 숲가꾸기의 필요성 및 숲의 소중함을 느끼는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
세계적인 명목 울진 금강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