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황문권 기자]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9월 22일 경북 경산시 영남대학교에서 “창조경제의 DNA, 공공데이터와 소통하다”라는 주제로 「제3회 공공데이터 창업 TALK」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지역 대학, 대구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으로 공공데이터 활용 성공사례 공유, 창업 노하우에 대하여 선배 창업자, 전문가 등과 묻고 답하는 토크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대학생들의 창업 열기를 돋우기 위해 교과목으로 운영 중인 영남대에서는 창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 앱개발자 등 400여명이 참여하여, 스타트업 기업 대표, 다음카카오 개발자, 벤처투자자, 창업 멘토와 열띤 토론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