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인사혁신처가 2018년도 국가직 7급 공채 최종합격자 824명과 국가직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최종합격자 180명의 명단을 1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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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합격자 가운데 여성비율은 324명(39.3%)로 지난해 37.3%보다 소폭 상승했으며 평균연령은 28.8세로 작년과 같았다.
연령대별로는 25~29세가 49.6%(409명)로 가장 많았고 20~24세 18.7%(154명), 30~34세 18.5%(152명) 순이었다.
올해 7급 공채는 770명을 뽑는데 3만 6000여명이 원서를 내 평균 47.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외무영사, 일반기계, 전기, 일반토목 등 4개 모집단위에서 13명(남 4명, 여 9명)이 추가 합격했다.
또 지방인재채용목표제 적용으로 일반행정, 고용노동, 일반기계, 전기 등 7개 모집단위에서 20명(남 14명, 여 6명)이 추가 합격해 총 176명의 지방인재가 합격했다.
장애인 구분모집에서는 40명이 최종 선발됐다.
지역의 특성화고·마이스터고·전문대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합격자 180명 중 여성 비율은 71%(128명)를 차지했다.
합격자 평균연령은 18.4세이다.
올해 시험에는 직업계고교·전문대 학교장 추천자 1154명이 응시해 필기시험,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가 선발됐다.
이 제도는 지역별 균형선발 원칙에 따라 특정 시·도의 합격자 수를 20% 이내로 제한하고 있다.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합격자는 내년 상반기 정부 각 부처에 배치돼 6개월간 근무한 뒤 수습부처별 임용심사위원회 심사(근무성적·업무추진능력 등)를 거쳐 9급 국가공무원으로 임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