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정부가 차세대 이동통신인 5G의 글로벌 시장 선도를 위해 적극적인 투자를 강조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최재유 2차관 주재로 18일 5세대(5G) 이동통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24차 ICT 정책해우소’를 개최, 이같은 내용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우소에는 향후 5G 관련 장비, 단말, 서비스 분야의 산업계 대표 등 30여명의 산·학·연 이동통신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5G 이동통신 국제표준화 논의가 올 하반기부터 본격 진행될 예정으로, 이런 중요한 시기에 개최되는 해우소에서 5G 이동통신 산업의 활성화 방안 및 민·관 협업체계 구축에 대해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이어진 논의에서, 글로벌 5G 시장 선도 및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5G 선제적 투자확대 및 대·중소기업 협력생태계 구축, 중소기업에 대한 연구개발(R&D)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에 참석자들의 의견이 모아졌다.
또한, 전문가들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의 5G 시범서비스 제공 및 2020년 5G 상용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산·학·연·관의 역량 결집이 이루어진다면, 우리나라가 5G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공감했다.
최재유 미래부 2차관은 “과거 CDMA 성공을 바탕으로 우리나라가 현재의 이동통신 강국으로 발돋움한 것처럼 5G이동통신이 우리나라의 새로운 미래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우리나라의 글로벌 5G 선도를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한 투자를 확대하고,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