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지역에 구애 받지 않고 전통시장의 지역특산품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전통시장 온라인 전용 ‘팔도명품상품권’이 나왔다.
중소기업청은 지역특산품 소비촉진을 위해 전통시장 팔도명품상품권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100억원이 발행되며 권면금액은 5만원·10만원 두 종류다.
선물식 카드로 온누리상품권 카드발행사인 비씨카드(주)에서 판매하며 오는 10월 20일부터는 농협·기업은행·우리은행 등 7개 협약은행까지 판매처가 확대된다.
특히, 추석명절 판매 촉진과 빠른 확산을 위해 9월말까지 한시적으로 법인에 대해 5% 특별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상품권은 전통시장 지역특산품을 판매하고 있는 온라인 전통시장관에서 사용할 수 있다.
중기청은 앞으로도 전통시장 상인에 대한 온라인 마케팅 전문강좌 운영 등 교육강화와 함께 고객 사용편의 증대를 위해 우수한 전통시장의 지역특산품을 적극 발굴하고 입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중소기업청은 “팔도명품상품권 활성화를 통해 지역 특산품 소비를 촉진하고 이를 통해 내수진작 및 지역경제활성화 도모와 함께, 전통시장 상인의 ICT(정보통신기술)융합 및 전통시장 제품의 온라인 거래 활성화를 촉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