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대출’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1조6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설날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월 19일(월)부터 오는 3월 19일(목)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 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 기업, 기술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평화와 번영의 새 시대를 맞아 10월 한 달간 ‘2018 통일문화 기획행사’열린다.
통일부는 ‘평화, 어느 멋진날’ 이라는 부제 아래 국민들이 일상에서 ‘평화와 화해’를 주제로 이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평화의 온기, 뜨개질 아트’가 전시되고 있다. |
먼저 오는 31일까지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는 ‘평화의 온기-뜨개질 아트’가 전시된다.
공공미술 전시의 일환으로, 국민들의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을 한데 모은다는 의미를 담아 조각보로 구 모양의 구조물을 감싸 만들었다.
전시기간 중에는 관람객이 직접 뜨개질에 참여하거나 평화·통일에 대한 메시지를 작성해 내부에 거는 참여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21일에는 시민들과 함께 ‘평화의 한걸음-DMZ투어’가 진행된다.
‘2018 통일문화 기획행사’ 누리집(www.unifestival.co.kr)을 통해 사연을 보내준 시민 분 중 120명을 선정해 DMZ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26~27일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열리는 ‘북한 일상 및 남북정상회담 사진전’ 모습. 북한의 일상모습이 담긴 사진과 남북정상회담의 주요 모습이 담긴 디지털 사진전을 볼 수 있다. |
26~27일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열리는 ‘통일공감광장’에서는 사진전과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북한 일상 및 남북정상회담 사진전’은 ’과거 북한주민의 일상 모습과 건축물, 올해 4월과 9월에 열린 남북정상회담 등과 관련된 디지털 사진전이 개최된다.
이와 함께 ▲통일사료전시회 ▲북한문화체험(북한의 길거리 음식시식, 평화의 바람개비 만들기 등) ▲백두산 천지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내달 6일, 13일에는 E채널 ‘수다로 통일-공동공부구역 JSA’에서 통일부 편이 방영된다.
‘남북의 대중문화 교류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를 주제로 진행되며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직접 출연해 패널들과 방북 경험 등을 나누며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2018 통일문화 기획행사’의 전체일정과 참가 방법 등에 대한 상세한 안내는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