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올들어 우리나라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수출액이 독일을 제치고 세계 3위로 뛰어올랐다.
올 1월부터 5월까지 우리나라 ICT 수출액은 710억 달러로 692억 달러를 기록한 독일을 제쳤다. 지난해에는 독일이 1916억 달러로 3위, 우리나라는 1762억 달러로 4위였다.
올 5월까지 수출액 1위와 2위는 중국과 미국으로 각각 4370억 달러와 1045억 달러였다.
수출 증가율 측면에서도 우리나라는 1.3%를 기록한 중국에 이어 0.4%로 2위를 기록했다. 3위는 -1.6%인 미국, 4위와 5위는 -5.9%와 -12.0%인 일본과 독일이었다.
8월 ICT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0.7% 증가한 144억4000만 달러, 수입은 11.4% 증가한 75억5000만 달러였다.
이에 따라 지난달 ICT 무역수지는 69억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품목별 수출 현황을 보면 휴대폰이 24억2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6.7% 증가했고, 반도체는 54억5000만 달러로 4.0% 증가했다.
반면 디스플레이 패널과 컴퓨터 및 주변기기는 각각 7.5%, 6.3% 감소했다.
수입의 경우 휴대폰이 8억1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71.8% 증가했고, 반도체 역시 32억7000만 달러로 9.7%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