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10월 16일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케이(K)실에서 '해외 생물자원을 활용한 신약 개발 지원 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는 국립생물자원관이 2007년 이후 라오스 등 생물자원 부국 7개국과 협력연구를 수행하며, 합법적으로 발굴하고 확보한 해외 유용생물자원의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에는 바이오 신약 및 화장품 개발 등 바이오산업 분야에 우수한 해외 생물자원이 활용될 수 있도록 뉴트라팜텍, 고려바이오 등 40여 명의 바이오 연구개발(R&D) 담당자가 참여한다.
이들 연구개발 담당자들은 나고야의정서 발효 이후 해외 생물자원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바이오기업에 정부간 협력으로 확보해 효능을 밝힌 생물소재를 공개한다.
또한, 캄보디아 등 자원제공국의 관련법에 맞춰 생물자원을 활용한 사례를 소개한다.
아울러, 다양한 해외 생물자원이 바이오산업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발전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그간 국립생물자원관은 나고야의정서 대응, 자원제공국의 관련 법률을 준수하며, 해외 생물자원을 발굴·확보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