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커뮤니티케어 추진을 위한 공공성 및 지역복지력 강화를 주제로 한 「지역복지 발전 정책포럼」제1차 회의를 지난 10월 12일 개최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포럼은 보건복지부(사회복지정책실장)와 행정안전부(자치분권실장)가 커뮤니티케어 추진을 위한 공동노력에 합의한 이후 협업과제의 도출을 위해 마련되었다.
제1차 회의에서는 지역기반 보건복지서비스 공공성 강화를 의제로, 지역중심 노인, 장애인 돌봄‧보호체계 강화 방안, 지역기반 보건의료서비스 전달체계의 공공성 강화 방안, 그리고 지역기반 보건의료복지 통합전달체계로서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전달체계 개편 방안의 세 가지를 세부 주제로 다루었다.

보건복지부 배병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초고령사회의 진입을 눈앞에 두고 병원과 시설 중심에서 커뮤니티케어로의 전환은 필수불가결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커뮤니티케어가 꾸준히 추진될 수 있도록 모두가 뜻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