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행정안전부는 12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생활 속 안전부패 근절을 위한 국민의견을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생활 속 안전관리 사각지대, 구조적 안전부패를 유발하는 불합리한 안전제도, 지역에 자리 잡은 안전부패 방치나 묵인 행위 등이 이에 해당한다.
평소 재난안전 문제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안부 홈페이지(www.mois.go.kr) 내 ‘안전부패 근절 이것부터 시작해야’ 코너에 의견을 남기거나 서식을 내려받아 우편이나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의견은 ‘범정부 안전 분야 반부패협의회’에서 검토해 내년도 안전감찰 및 반부패 이행과제로 선정·추진하고 그 결과를 공개한다.
아울러 안전 위해요인에 대한 일상적인 안전신고는 ‘안전신문고’로, 부패·공익신고는 ‘청렴신문고’로 안내해 신속하게 처리할 방침이다.
‘범정부 안전 반부패협의회’는 행안부 등 13개 중앙부처 감사관과 17개 시·도 안전감찰 전담조직의 실·국장이 참여하는 조직이다.
안전부패의 규모와 파급성 등 위험 정도를 감안해 중점 과제를 선정·이행하고 역할분담과 정보공유, 중복조사 방지 등 협업을 추진한다. 이달 말 정식 출범할 예정이다.
류희인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과 각종 불법행위 등 안전부패는 우리 사회에 깊게 뿌리내린 일종의 생활적폐라고 볼 수 있다”며 “안전부패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주면 안전감찰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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