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의 연구 결과 11건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선정하는 '2018 국가연구개발 우수 성과'에 선정됐다.
더욱이, 국립식량과학원 서우덕 박사의 '보리의 새로운 발견! 새싹보리의 기능성 물질 구명 및 산업화'는 생명·해양 분야 최우수 성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 성과는 생명·해양 분야(10건)와 순수기초·인프라분야(1건)에서 각각 선정됐다.
'보리의 새로운 발견! 새싹보리의 기능성 물질 구명 및 사업화'와 '전 세계 소비자를 겨냥한 핵과류(복숭아·플럼코트) 신품종 개발' 등은 종자 주권 확보와 부가가치 창출로 농업의 경쟁력을 키우는 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세계 최초 IoT 적용 식중독균 검출·제어 기술', '김치에서 분리한 효모와 버려지는 잣송이를 활용, 돈분악취 가스감소 기술 개발'은 식품 안전과 환경오염 등 사회적 문제의 해결에 앞장서는 기술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새로운 품종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식물 유전자 교정 기반 기술'은 순수기초·인프라분야의 우수 성과에 선정됐다.
'국가연구개발 우수 성과' 선정을 시작한 2006년 이래 지난해까지 농촌진흥청의 연구는 모두 78건이 선정돼 한 해 평균 6.5건의 우수 성과를 도출했다.
올해도 11건의 성과를 더함으로써 과학 기술 분야의 발전과 농업의 미래 가치 창출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입증 받았다.
농촌진흥청 황규석 연구정책국장은 "첨단 기술과 융합·복합을 통해 미래 성장 산업으로서의 농업 연구를 충실히 수행한 결과"라며,"앞으로도 농업 과학 기술 혁신으로 농업과 농촌의 경쟁력을 키우고, 농업의 4차 산업화와 시장 개방에 대응하기 위해 분야별 기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연구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