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중청대피소 인근과 드론으로 중청대피소에서 촬영한 대청봉(해발1676m).
[일간환경연합 장민주기자]설악산국립공원이 단풍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기상청은 설악산의 첫 단풍이 27일 시작됐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5일 늦게 물들었고, 평년과는 같은 수준이다.
단풍은 일반적으로 일최저기온이 영상 5도 이하로 떨어지면 물들기 시작하는데, 9월 중순 일평균최저기온에 따라 시기가 달라진다. 예를들면 기온이 높으면 단풍이 늦어지는 것이다.
첫 단풍은 산 전체로 보아 정상에서부터 20%가량 물들었을 때를 말하며, 약 80%가 물들면 절정으로 본다.
단풍 절정은 첫 단풍 이후 약 2주 후 나타난다.
기상청은 전국 국립공원의 단풍정보를 날씨누리(http://www.weather.go.kr)에서 제공한다.
설악산 등 강원도내 국립공원 탐방로 9개소에 대한 단풍실황은 강원지방기상청 누리집(http://gangwon.kma.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기상청은 단풍 전, 단풍, 단풍종료가 관측될 때마다 촬영사진과 함께 단풍정보를 제공해 여행 전 단풍실황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드론으로 촬영한 대청봉 첫 단풍 동영상은 28일부터 누리집 ‘강원도 국립공원 탐방로 단풍실황서비스’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