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대출’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1조6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설날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월 19일(월)부터 오는 3월 19일(목)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 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 기업, 기술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기상청(청장 김종석)은 9월 19일(수) 세계기상기구(WMO)에서 개최한 2019년 달력사진공모전에 우리나라에서 제출한 사진 두 점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세계기상기구(WMO)는 191개 회원국 전체를 대상으로 2019년 세계기상의 날 주제에 부합하는 사진을 공모하였으며,기상청은 그간 기상·기후 사진전 수상작을 대상으로 주제에 부합하는 사진을 선정하여 본 공모전에 참여하였으며 최종 13점 중, 2점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구미 금오산 약사암.
1차 심사를 거친 75개 작품(대한민국 7개)은 WMO 페이스북의 온라인 공개투표를 거쳐, 최종 13개 작품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사진은 신규호 작가의 “돌탑과 햇무리(Stone tower with solar halo)”와 오권열 작가의 “혹한의 아침을 열다(The sun opening a freezing morning)”로 각각 WMO 달력의 표지와 2월 부분을 장식하게 된다.
김종석 기상청장은 “매년 우리 기상청에서 세계기상의 날을 기념하여 개최하는 기상·기후사진전에 출품된 수준 높은 작품이 WMO 달력 사진공모전에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 며, 이번 선정을 통해서 기상·기후사진 공모전에 국민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