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60세 이상 노인의 민간기업 취업 활성화를 위한 「2018 60+시니어 일자리 한마당」이 ‘시니어의 내 일과 내일이 통(通)하다’란 주제로 9월 19일(수) ∼ 20일(목)까지 부산 벡스코 제 2전시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만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이력서·면접 컨설팅, 취업·창업 특강, 직업체험 등 취업 준비부터 채용까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민간기업에는 시니어 채용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부산시 소재 25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행사준비 과정에서 정보통신기술(IT), 물류업, 제조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500여 명의 노인이 채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이주현 노인지원과장은 “급속한 고령화로 만 60세 이상 어르신의 일자리 창출이 중요한 시점”이며 “이번 행사를 통하여 어르신에게는 구직의 기회가 제공되고, 기업에게는 우수한 노인 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정부도 앞으로 어르신들이 원하시는 직장에서 더 오래 일하고, 더 높은 보수를 받으실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