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인사혁신처는 2018년도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최종합격자 45명의 명단을 13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kr)에 발표했다.
올해 합격자 중 여성은 60.0%(27명)를 차지, 지난해 51.2%(22명)보다 8.8%포인트 상승했다. 여성 합격자 비율은 2016년에는 70.7%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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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의 평균연령은 26.6세로 지난해 26.1세와 비슷하다. 최연소 합격자는 22세(1996년생·일반외교) 여성이었다.
연령별로는 25~29세가 53.4%(24명)로 가장 많았고 20~24세 31.1%(14명), 30~34세 13.3%(6명), 35세 이상은 2.2%(1명) 순이었다.
분야별로는 일반외교 37명, 지역외교 6명, 외교전문(경제·다자외교) 2명이다.
올해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에는 일정기준 이상의 한국사 및 영어, 외국어능력검정 점수를 가진 1130명이 응시해 1차시험(공직적격성평가, 선택형), 2차시험(전문과목평가, 논문형), 제3차시험(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가 선발됐다.
최종합격자는 외교관후보자 신분으로 국립외교원에 입교해 정규과정(1년)을 거친 후 공무원으로 임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