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강정민, 이하 원안위)는 지난 8월 21일 제어봉집합체 작동시험 중 자동 정지됐던 신고리 3호기에 대한 사건조사를 마무리하고 안전성을 확인하여 9월 13일 재가동을 승인하였습니다.
신고리 3호기가 자동정지 된 이유는 제어봉집합체 작동시험 중 운전원이 시험 대상으로 선택하지 않은 제어봉이 비정상적으로 작동해 제어봉 간 위치 편차가 경보기준 이상으로 발생하였고, 이로 인하여 원자로보호신호가 발생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신고리3호기 전경.
원안위는 발전소 안전설비가 설계*대로 정상 작동하여 원자로가 안전하게 자동 정지되었고, 운전변수를 점검한 결과 필수 안전기능이 적절히 유지되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원안위는 재발방지를 위해 통신 오류가 발생한 기기를 교체하고 재시험을 통해 제어봉이 적절하게 작동함을 확인하였고, 향후 통신오류 발생 시 고장 경보가 발생하도록 하였으며, 아울러 시험 전 통신기능을 점검하는 등 시험 절차를 개선토록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