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깜빡 잊고 내지 못한 통행료! 영업소 방문 없이도 간편하게 납부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지난 6월부터 도로공사 콜센터 ARS(1588-2504)를 통해 미납된 통행료를 납부할 수 있게 되었어요. 간단한 본인 확인 후 신용카드로 납부하면 된다.

하이패스 서비스 홈페이지(https://www.excard.co.kr) 또는 휴게소나 금융기관, 편의점에서도 쉽게 납부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10월에 출시한 ‘통행료서비스 앱’을 설치하면 통행료 내역을 확인하고 미납통행료가 있을 경우, 즉시 납부할 수 있습니다. 계좌이체나 신용카드 등 다양한 방식으로 납부가 가능합니다.
미납통행료 납부, 이제는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