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여성가족부는 경력단절여성 지원을 위해 늘어난 예산 31억원은 재직여성 대상 경력단절예방서비스 확대(18억원), 새일센터 확대 및 사례관리 서비스(2억원), 경력단절여성등 실태조사(4억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재직여성 대상 고충·노무상담, 직장복귀 프로그램, 직장문화개선교육·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경력단절 예방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새일센터가 미설치된 지역 중심으로 5개소를 확충해 취업지원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제고하고 30대 여성 등을 대상으로 하는 사례관리사업인 ‘경력이음서비스’를 10개소 신규 도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참고로, 2016년 경력단절여성 등의 경제활동실태조사에 따르면 최근 만혼화 등의 이유로 경력단절이 발생하는 시점이 늦어지고 평균 경력단절기간이 8.4년에 달하는 등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시점도 30대 후반으로 늦어지고 있다.
아울러 여가부는 앞으로 고부가가치 직종 및 기업과 연계한 직업교육훈련을 강화하는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여가부는 11일 모 경제지가 보도한 <[세금, 제대로 쓰자]말로만 ‘경단녀 지원·워라밸’이었나> 제하 기사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기사는 여가부 내년도 예산안의 경력단절여성 지원을 위한 새일센터 예산이 2018년 533억원에서 2019년 565억원으로 6% 오르는 데 그쳤으며 30대 여성을 위한 지원책 마련은 감감무소식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