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외교부는 신북방정책을 구현하고 유라시아 대륙 국가들과의 미래 지향적 협력을 증진하기 위하여 「신북방 청년 미래 개척단」 을 선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신북방정책의 주요 대상지역인 러시아 극동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청년들의 참신한 정책 및 사업아이디어를 발굴하여 한-러간 새로운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는 한편, 극동지역 등 새로운 시장 개척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다.
공모 분야는 관광, 농업, 수산업, 보건 등 7가지이며, 극동지역 진출에 관심을 가진 청년이라면 개인 또는 5인 이하 팀을 이루어 참여가 가능하다.

ㅇ 공모 기간 : 2018.9.10.(월)-10.10.(수)
ㅇ 공모 분야 : 관광, 농업, 수산업, 보건(의료), 교육·문화, 교통·물류, 환경·에너지
ㅇ 공모 대상 : 만 40세 이하 일반인, 대학(원)생, 중소상공인, 스타트업 기업인 등
ㅇ 접수 방법 : 공모전 홈페이지(www.eurasiacontest.com) 통해 접수
선발된 인원은 2018.10월 중 분야별 집중교육(약3주) 및 극동지역 현지답사를 통해 아이디어의 실효성을 높이고 전문성을 함양할 기회를 갖게 되며, 최종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팀에게는 외교부장관상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이번 공모전이 한-러간 실질협력 다변화에 기여할 수 있는 차세대 극동 전문가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신북방정책의 실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경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