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9월 12일(토), 대한민국 산지 브랜드를 대표하는 2015 농식품 파워브랜드로 ‘기차타고 멜론마을‘(대통령상), ‘불로초 감귤‘(국무총리상) 등 22개 브랜드를 선발하여 지난 대한민국식품대전(KFS, 9.8~9.12) 행사와 연계하여 시상하였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평가단(10명)이 지난 5월부터 8월초까지 지자체 및 유관기관이 추천한 브랜드를 대상으로 서류, 현장, 인지도, 제품 및 종합평가 등 5단계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하였다.
이번에 선발된 브랜드를 살펴보면, 기차타고 멜론마을(전남 곡성군)이 대통령상, 불로초 감귤(제주도 서귀포시)이 국무총리상의 영예를 안았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에는 파주장단콩(경기도 파주시)외 9개브랜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장상에는 예천청결고추(경북 예천군)외 9개 브랜드가 수상하였다.
2015년 농식품파워브랜드대전에서 선발된 우수 브랜드를 대상으로 G마켓과 옥션에「오픈마켓 파워브랜드 홍보관」(9.7~30)을 개설하여 2015 상 축하기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여 일반 소비자가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식품파워브랜드대전이 산지 브랜드의 파워를 육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우리 농식품의 매출증대와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파워브랜드를 발굴하고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