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여성가족부는“이혼이나 사별 또는 미혼의 임산부 및 출산 후 양육지원 등을 필요로 하는 저소득 미혼모를 대상으로 입소형 미혼모(자) 시설을 전국 20곳 운영하며, 임신 및 출산 관련한 병원진료 및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한 전문상담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가부는 “시설 입소를 하지 않은 재가 미혼모 대상으로는 전국 17곳 미혼모·부자거점기관을 통해 가구당 연 70만 원 규모로 출산 및 양육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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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보건복지부에서 미혼모를 포함한 임산부 건강관리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건소에 등록한 모든 임산부를 대상으로 산전혈액검사와 영양제 등을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최대 50만원 내에서 임신·출산 진료비를 지원하는 국민행복카드를 발급하며, 특히 만 18세 미만 청소년 임산부에게는 120만 원이 추가 지원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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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는 “관련 부처와 함께 임신·출산 미혼모의 건강 관리 지원에 계속 힘쓰는 한편, 관련 정부 지원서비스를 적극 홍보해 미혼모들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