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통일부는 31일 유엔군사령부에서 승인을 거부한 남북 철도 공동조사 관련 “대북제재 대상이 아니다”며 “북한과의 협의를 거쳐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유진 통일부 부대변인이 31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
이유진 통일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남북 철도 공동조사 부분은 제재대상이 아니다. 제재대상은 회원국에서 판단해 유엔제재위원회 등에 승인 검토 요청 등을 의뢰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향후 여러 가지 남북협력사업에 대해서도 미국 등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부대변인은 “남북 철도사업 등 남북관계 현안과 관련된 모든 사업에 대해서는 미국 등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대북제재의 틀을 존중하면서 틀 내에서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부대변인은 “유엔사의 불허 결정이 난 후 지난 22일 천해성 통일부 차관이 브룩스 사령관을 만나 이산가족 상봉행사 등 남북관계 제반사항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면서 “철도 현지조사를 포함해 남북관계 전반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