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지난해 11월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고졸성공 취업 대박람회’를 찾은 학생들이 채용공고 게시대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c) 연합뉴스) |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내년 교육부 예산안이 올해보다 7조원 가량 늘어난 75조 2052억원으로 편성됐다. 역대 최대 규모 증액이다. 특히 중소기업에 취업한 고졸 청년 2만 6000명에게 1인당 300만원씩 지원하는 방안이 눈에 띈다.
정부는 고교 졸업 후 조기 취업하고, 취업 후에도 언제든 학업을 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취업이 예정된 고3학생들에게 지원하는 고교 취업연계 장려금 예산으로 780억원을 지원한다.
올해는 추경예산으로 735억원을 지원, 2만 4000명이 혜택을 받고 내년에는 45억원이 늘었다. 이에 따른 수혜자도 2만 6000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 고교 취업연계 장려금 지원
10월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졸업 전 중소기업에 취업하면 300만원의 장려금을 정부로부터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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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경야독장학금
중소기업에 다니는 고졸 청년을 위해 ‘주경야독장학금’(고졸 후학습자 장학금)을 지원한다. 고졸 재직자가 학비 부담 없이 후학습으로 능력을 개발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관련 예산은 총 576억원을 편성했다. 대학에 진학하면 학기당 평균 320만원의 장학금을 준다. 내년 9000명에게 이 장학금이 지급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