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은 우리나라로 북상 중인 제19호 태풍 ‘솔릭’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솔릭’은 강풍과 집중 호우를 동반한 중형급 태풍으로 수확을 앞둔 농작물에 자칫 큰 피해를 줄 수 있을 것으로 우려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22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상황실 서울상황센터를 방문, 북상 중인 태풍 솔릭에 인명피해가 없도록 관계부처와 지자체가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하고 있다.(제공=문화체육관광부) |
이에 농진청 국립농업과학원은 22일 태풍 대비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시설 점검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분야별로 대응 정보를 농가에 공유하고 주의사항을 안내하기로 했다.
또한 김제시 하동 인삼 재배지의 시설물 피해 예방을 위한 점검 및 대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용범 농진청 국립농업과학원 원장은 “6년 만에 우리나라를 관통하는 태풍으로 농작물과 시설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인만큼 철저한 대비로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