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기획재정부(부총리 겸 기재부장관 김동연, 이하 기재부)는 이스포츠(e-sports)의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 이스포츠를진흥하기 위해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구축을 위한 예산을 정부안에 반영하기로 했다.
최근 이스포츠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시범종목으로선정됨에 따라 이스포츠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달라지고 있으며,국산 인터넷게임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그 종목이 다양화되고있다.
또한이스포츠 대회의 개최 횟수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앞으로 이스포츠 경기장의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이스포츠 경기장은 서울에만 집중되어 있고 관객이 참여할수 있는 300석 이상의 경기장도 2곳에 불과해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는 이스포츠 경기에 필요한 시설의 임차나 사용이 어려워이스포츠를 즐기는 데접근성의 한계가 있다.

새로 구축되는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에는 이스포츠 시설 규격에 맞는 경기 시설과방송중계 시설 등을 설치해 더욱 많은 팬들이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 정규대회와 정기적인 아마추어 동호인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방송국 및 기업 등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특화 콘텐츠와 인프라를 활용한 사업을 개발하여 이스포츠 경기 외에도 게임 마케팅, 시민참여형 이벤트 등 게임산업 진흥과 건전 게임문화 정착을 위한 프로그램을운영하는 한편, 전 세계에 이스포츠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국내 이스포츠업계의 활동 공간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해외 이스포츠 팬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경기를 관람하고 관련 상품을 구매하는 등, 이스포츠 한류 관광 상품화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문체부 업무 담당자는 “이번에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을 구축함으로써더 많은 국민들이 이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 되어, 이스포츠가 누구나일상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문화로서 그 저변을 확대해 나갈 수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