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대한민국 최고의 김치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우리 김치의 전반적인 품질 향상과 김치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8일 ‘2015년 김치 품평회’를 진행해 최우수 1개, 우수 7개 김치브랜드를 선정·발표했다.
선정된 제품은 최우수 ‘유정임포기김치’(경기 수원), 우수 ‘콕집어콕김치’(경기 광주), ‘예소담 포기김치’(충북 청주), ‘참자연마을김치’(경북 영양), ‘옥이포기김치플러스’(경북 경주), ‘참가득’(경남 김해), ‘제주바다’(제주 제주), ‘남현포기김치’(제주 제주) 등이다.
김치품평회는 김치산업진흥법 제15조에 따라 국산 김치의 품질향상 및 김치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12년 10월 부터 개최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8개 제품은 지난 3월부터 배추김치 업체로부터 신청된 43개 제품을 3월부터 7월까지 5개월에 걸쳐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품질, 위생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해 엄격한 평가를 거쳐 선정했다.
평가 기준은 색택 향미 조직감 외관 등 품질평가, 공장입지 작업장 보관시설, 용수 등 위생평가, 우수원료 계약재배 국산원료 사용 등 농업 연계성, 소비자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2015년 김치 품평회’ 결과 선정된 8개 김치는 대한민국식품대전이 열리는 aT센터(1층 미래식품관)에서 10~12일 전시·홍보된다.
이번 품평회에서 선정된 8개 김치에 대해서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앞으로 배추김치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우수한 김치 발굴을 위해 선정대상을 확대하는 등 우리 김치의 품질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