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8월 들어 수출이 반도체와 석유제품 등을 중심으로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수출은 147억9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8.9% 증가했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17억4000만 달러로 1년 전(14억6000만 달러) 대비 18.9%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반도체(41.0%), 석유제품(56.7%), 자동차부품(11.8%) 등이 증가했고, 액정디바이스(-12.9%), 선박(-97.7%) 등은 감소했다.
8월1일∼10일 수출입실적(통관기준 잠정치/단위:백만 달러,%)
![]() |
지난달 수출은 518억8000만달러로 1년 전보다 6.2% 증가했다.
올해 수출은 3월 이후 매달 500억달러를 넘어서는 등 호조세가 계속되고 있다.
국가별로는 중국(28.8%), 미국(7.8%), 베트남(35.3%), 유럽연합(EU)(16.9%) 등은 늘었고, 중동(-6.3%), 호주(-8.5%) 등은 줄었다.
같은 기간 수입은 163억3200만 달러로 14.8% 뛰었다. 수입은 국제유가 상승 영향으로 원유(58.5%), 석유제품(96.2%), 가스(89.7%) 등이 높은 증가세를 보이면서 1년 전보다 14.8% 늘어난 163억 달러를 기록했다.
중동(43.7%), 중국(5.8%), EU(6.1%), 호주(87.7%) 등은 증가, 일본(-1.8%), 미국(-16.9%) 등은 감소했다.
무역수지는 15억4300만달러 적자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