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알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정부는 7월부터 시작된 폭염과 강수부족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가뭄이 우려되는 일부지역에 선제적으로 물 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분야별 가뭄 예·경보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기상분야는 최근 6개월 전국 누적강수량이 평년의 97.4%이나 향후 3개월 간(~10월)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전망되어 국지적으로 강수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농업용수는 전국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이 평년의 90% 수준이나 일부 지역은 ‘주의’ 단계로 관리가 필요하다. 논 작물은 저수율이 낮은 전남 나주시가 11월까지 ‘주의’단계(평년대비 70%미만)로 관리가 필요하다.
밭 작물은 최근 폭염으로 토양수분이 낮은 9개 시·군을 8월까지 ‘주의’단계(토양유효수분율이 45%미만)로 관리할 예정이다. 다만, 토양유효수분율의 특성상 20㎜이상 강우 시 해소 될 전망이다.
생활·공업용수는 전국 다목적댐의 저수율이 예년의 106% 수준이나 최근의 강수부족으로 상수원(지방하천)수위 저하로 취수량이 감소한 경북 상주시가 ‘주의’단계로 8월까지 관리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