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대출’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1조6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설날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월 19일(월)부터 오는 3월 19일(목)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 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 기업, 기술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노규덕 외교부 대변인이 7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산 석탄 운반 의혹을 받고 있는 ‘진룽호’ 관련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외교부는 7일 북한산 석탄 운반 의혹을 받고 있는 선박 ‘진룽호’가 현재 포항항에 정박 중인 것과 관련 “진룽호는 이번에 러시아산 석탄을 적재하고 들어왔으며 관계기관의 선박 검색 결과 안보리 결의 위반 혐의는 확인된 바 없다”고 밝혔다.
노규덕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진룽호 입항에 대한 입장을 묻자 이같이 답했다.
노 대변인은 성분 분석 결과에 대한 질문에 “과거 북한산 석탄 국내 반입 의혹 관련 관계기관에서 전반적으로 조사가 진행 중이며 조사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적재된 석탄을 러시아산으로 판단하는 근거에 대해서는 “관련 도큐먼트(서류)가 있을 것”이라면서 “그런 도큐먼트를 통해서 1차 확인했고 그래서 ‘아직은 그 혐의가 발견된 게 없다’라고 말씀을 드린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