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여성가족부는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국민인식개선 캠페인 ‘불법촬영은 범죄입니다. 보는 순간 당신도 공범입니다’를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여가부는 경찰청,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 관계부처와 협력, 포스터를 게시하고 공익광고를 각 부처 전광판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선보인다.
국민인식개선 캠페인 포스터. |
아울러 여가부는 국민 누구나 ‘디지털 성범죄 피해방지 종합대책’의 이행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다르지만 차별 없이’ 웹페이지(www.happyroad2018.kr)에 3일부터 ‘디지털 성범죄 근절’ 코너를 신설했다.
이와 함께 이달 중 디지털 성범죄 근절 관련 페이스북, 트위터 계정을 만들어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최창행 여가부 권익증진국장은 “국민이 불법촬영물을 내려받거나 보는 행위 자체에도 심각한 경각심을 가져야 정부가 불법촬영물 촬영과 유통의 고리를 끊고 디지털 성범죄를 완전히 뿌리 뽑을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