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도종환 장관이 2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을 방문해 ‘2018 자카르타·팔렘방 하계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 (사진 = 문화체육관광부)[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7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하계 아시아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한다.
이날 결단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문체부 체육협력관, 대한체육회장과 우리 대표 선수단 600여명이 참가한다.
행사는 국무총리의 격려사, 선수단장의 답사, 참가 선수단 소개, 단기 수여,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되며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결단식이 끝난 뒤에는 질병예방과 안전관리 등을 위한 선수단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은 오는 18일 개막한다. 45개국에서 선수단 1만1300여명이 참가해 모두 40개 종목에 걸린 금메달 465개를 두고 기량을 겨룬다.
우리나라는 금메달 65개 이상, 6회 연속 종합순위 2위를 목표를 모두 39개 종목에 선수단 1000여명이 참가한다.
문체부는 “선수들이 평창 동계올림픽에 이어 아시아경기대회에서도 우리 국민들께 희망과 벅찬 감동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부도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